해루질 댕겨왔슴다

2025. 10. 9. 22:30다닌곳

전날   비바람에   철수하고  복수전으로 왔습니다  

휴일이  길고 하니  엄청난   해루질러들이  많이  왔네요 

우   여기 주차 단속도 한다 하네요   

 

속이 열불이 나네요  

휴일에  쉬는날에  무슨 바닷가에  주차단속을  한다니     평소  사람도  안다니고  곳인데   

 

이건  별개로   ~~

단속이고 뭐고   일단 들어갑니다   

오늘  물이 많이 빠지는날은   동시에  물이 빠져   잡을수있는곳이  확 드러나서   잡기 어려운날이기도 합니다  

일찍  들어가는데    인파가  어마어마 합니다  

 

간만에 와서   감을 잃었네요   원 계획대로  하지 않고   돌아댕기다   물은  확 빠져버리지  맘은 급하지  에고  

수확이  약한데  집사람까정   엉뚱한대로  가자 난리네요     거긴  박하지 밗에 없다 하는데   가자 해서  

결국  박하지  만  잡아왔네요  

 

결국 꽝쳤습니다      원래 계획은   낙지 쭈꾸미 였는데     포인트는 진작에  물빠져 버렸고  ~~   일찍철수 ㅋ

물  맑을땐  랜턴이 난리고  오늘은  사람들이 무지많고      꽃게 잡는다고  카페 단체들이 우르르 지나가니 뻘물에  아무것도  안보임       

헤드 랜턴도     고장 증상 전혀 없이  아주 잘 작동하는데   우이c   보조랜턴까정  가져왔고   집게까지  가져왔는데     읍네요  물이 확 빠져     꽃게 잡으러  가려면 장비 있어야 하는데   읍어요          결국 철수  ~~

 

 

소라  로  아쉬움  달랩니다  ㅎ

 

 

쭈꾸미나   잡으러 갈까  고민중